서울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방법과 서울페이+ 사용처 총정리
서울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방법, 서울사랑상품권 지급 금액, 서울페이+ 사용처와 사용기한까지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기름값 부담이 커지면 교통비뿐 아니라 장보기, 외식, 병원비 같은 생활비 전반에도 영향을 줍니다. 특히 차량 이용이 잦은 가구나 생계형 이동이 필요한 시민에게는 부담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꼭 확인해야 할 경제 지원 제도입니다. 신청 기간과 사용처가 정해져 있으므로 대상 여부를 확인한 뒤 기한 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1. 서울 고유가 피해지원금 제도 개요
서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유가로 인한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서울특별시에서 지급하는 지원금입니다. 지급 방식은 현금 계좌 입금이 아니라 서울 지역화폐인 서울사랑상품권 형태로 제공되며, 서울페이+ 앱을 통해 신청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은 서울시 내 지정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소상공인 매출에도 도움이 되는 구조입니다. 단, 모든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것은 아니므로 신청 전 사용 가능 업종과 제한 업종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지원 대상별 지급 금액
서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대상자 유형에 따라 지급 금액이 다릅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1인당 45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일반 시민은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됩니다.
| 대상 구분 | 지원 금액 |
|---|---|
| 기초생활수급자 | 1인당 55만 원 |
|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 1인당 45만 원 |
| 소득 하위 70% 일반 시민 | 1인당 10만 원 |
지원 대상 여부는 소득 기준, 복지 자격, 주민등록 주소지 등을 기준으로 확인될 수 있습니다. 본인이 대상에 해당하는지 불확실한 경우 서울페이+ 앱 또는 주민센터를 통해 조회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신청 기간과 출생연도 요일제
신청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4월 27일 월요일부터 5월 8일 금요일까지 운영됩니다. 2차 신청은 소득 하위 70% 일반 시민과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를 위해 2026년 5월 18일 월요일부터 7월 3일 금요일까지 진행됩니다.
신청 첫 주에는 접속 지연과 현장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월요일은 1·6, 화요일은 2·7, 수요일은 3·8, 목요일은 4·9·5·0 대상자가 신청하는 방식입니다. 첫 주 금요일부터는 요일제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4. 서울페이+ 온라인 신청 방법
서울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서울사랑상품권으로 받으려면 서울페이+ 앱을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간편합니다. 앱 메인 화면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메뉴를 선택하거나, 우측 상단 더보기 메뉴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하기’를 선택하면 신청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존 서울페이+ 이용자는 앱에 등록된 정보로 대상자 조회와 신청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휴대전화 본인인증, 주민등록 정보 확인, 지급 대상 조회 과정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5. 오프라인 신청 방법과 준비사항
스마트폰 사용이 어렵거나 온라인 신청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은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주민센터 또는 신한은행 등 지정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방문 신청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대리 신청이 필요한 경우에는 위임장, 가족관계 확인 서류, 대리인 신분증 등이 추가로 요구될 수 있습니다. 세부 서류는 신청 장소와 대상자 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6. 서울사랑상품권 사용처와 제한 업종
서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서울특별시 전역의 서울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편의점, 음식점, 학원, 병원, 약국, 동네 마트 등 생활 밀착형 업종 중 연 매출 30억 원 이하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고유가 피해 완화라는 목적에 맞게 주유소와 LPG 충전소는 연 매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차량을 이용하는 시민은 주유비 부담을 줄이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대형마트,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종, 사행업종, 온라인 결제 등은 사용이 제한됩니다. 결제 전 서울페이+ 앱에서 가맹점 여부를 확인하면 사용 가능 여부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7. 사용기한, 합산 결제, 문의처
지급받은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24시까지 사용해야 합니다. 1차와 2차 지급분 모두 동일한 기한이 적용되며,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되고 환불되지 않습니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서울사랑상품권이 있다면 지원금과 합산 결제가 가능합니다. 다만 매장별 결제 가능 여부나 상품권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결제 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콜센터 1670-2626 또는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을 통해 가능합니다.
마무리
서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유가 상승으로 인한 시민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 제도입니다. 신청은 서울페이+ 앱 또는 주민센터, 지정 은행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며, 대상자별로 10만 원부터 55만 원까지 차등 지급됩니다. 사용처는 서울사랑상품권 가맹점 중심이며, 주유소와 LPG 충전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신청 기간과 사용기한을 놓치면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대상에 해당한다면 서울페이+ 앱에서 먼저 조회하고, 필요 시 주민센터나 콜센터에 문의해 기한 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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